편집 2021.01.26 [17:5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화폐 '온통대전' 더 많은 취약계층 혜택받아야...
허태정 대전시장, 주간업무회의에서 강조
 
김정환 기자
광고
▲ 주간업무회의를 주관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역화폐 온통대전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다음 달 온통세일을 앞두고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보다 많은 취약계층과 고령층에게 경제혜택을 줄 수 있도록 가입대상자 확대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허 시장은 “지난 5월 온통대전 출시 후 단기간에 가입자 40만 명, 판매액 5,000억 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며 “하지만 아직 정보를 접하지 못해 온통대전 이용 못하는 시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온통대전으로 소비가 촉진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약계층과 고령층 등 경제혜택이 더욱 필요한 대상이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며 “이와 함께 지역화폐에 정책기능을 강화해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 시장은 또 지역 상생발전을 담보할 권역통합을 구체화하는 방안과 시 역할정립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전국적인 권역별 통합론이 자주 거론됐고, 실제 대구·경북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대전과 세종은 물론 충남·북까지 포괄하는 지역협력 광역경제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선 지역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행과제를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다중 집합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허 시장은 이날 핼러윈데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단초가 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Daejeon City started to support local small businesses by promoting the consumption of all local currency, Tae-Jung Hur emphasized that more vulnerable groups should benefit.


Mayor Heo instructed at a weekly business meeting on the 26th to devise a plan to expand the number of subscribers so that the war on local currency can provide economic benefits to more vulnerable and elderly people ahead of the sale next month.


Mayor Heo said, “After the launch of All-Tong War in May last year, the number of subscribers and sales exceeded KRW 500 billion, which helpe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However, it is necessary to inform citizens who have not yet been able to access all information. There is.”


In particular, “It is important to promote consumption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rough the war, but strengthen publicity so that those who need more economic benefits, such as the vulnerable and the elderly, can use more.” Various methods must be devised to strengthen and contribute to the local community.”


Mayor Heo also emphasized a plan to concretize regional integration to secure regional win-win development and establish the role of the city.


Mayor Huh said, “In this year's national audit, the nationwide integration theory has been frequently discussed, and in reality, Daegu and Gyeongbuk are progressing in detail,” said Mayor Huh. “We also need a regional cooperation regional economic zone that covers not only Daejeon and Sejong but also Chungnam and North Korea “


He instructed, "First of all, organize a regional council and prepare to prepare an action task."


In a situation where there is concern about the spread of “Corona 19” due to multiple groups, Mayor Heo also asked for thorough preparation so that Halloween Day does not become the beginning of Corona 19 re-spread.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26 [14: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