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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하기관, 지역업체 보호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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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정문(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세종시 산하기관들이 지역업체 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산하기관들은 세종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업체 보호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관내 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기위해 지역업체 보호에 나섰다.

 

이에 따라 시는 2021년부터 출자·출연기관에 대해 경영평가 시 지역업체 구매실적을 반영해 공공구매를 확대 유도하고, 산하기관도 지역제품 우선 구매를 위해 전담부서 지정·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하기관에서는 관내 업체 계약을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거나 자체 신규 시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업체 보호를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도시교통공사는 관내 타이어 업체가 나라장터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관내 타이어 공급업체 3곳이 공공조달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에 공공조달 시장 등록을 마친 관내 업체와 내년부터 연간계약 체결을 추진, 관내 건전한 경쟁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 업체 보호와 신속한 물품수급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도시교통공사는 5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시 업체당 연 5회로 제한하는 수의계약 횟수 상한제를 추진해 관내업체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도 지난 7월부터 사업진행 단계에서부터 관내 업체 의무구매 이행 여부에 대한 자체 제도를 통해 관리하도록 하고, 불이행 시에는 사유를 기록하는 등 자구 노력을 하고 있다.

 

그 결과 7월 21.6%에 불과했던 관내업체 구매율이 9월에는 78%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역 업체의 공공발주 시장 진입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지역업체 보호 종합적인 시책’을 올해 초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jong City affiliates decided to take the lead in protecting local businesses.


Affiliated agencies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protection policy for local companies promoted by Sejong City, and tried to protect local companies in order to strengthen market competitiveness and contribute to sustainable growth of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Accordingly, from 2021, the city has been promoting public procurement by reflecting the purchase results of local companies in the management evaluation of investing and contributing institutions, and designating and operating a dedicated department for preferential purchase of local products.

 

In particular, affiliated agencies are striving to prepare measures to protect local companies, such as discovering best practices for contracting with in-house companies or promoting new policies.

 

In fact, the Urban Transportation Corporation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tire companies in the building in the country market, and held a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meeting” so that three tire suppliers in the building could register for public procurement.

 

Accordingly, the company is expected to sign annual contracts from next year with the company registered in the public procurement market, and is expected to achieve tangible results in protecting local businesses and prompt supply and demand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sound competition system in the building.

 

In addition, the Urban Transportation Corporation is striving to strengthen its capabilities by providing a fair opportunity to local businesses by implementing an upper limit on the number of private contracts, which is limited to five times per year for private contracts over 5 million won.

 

Since last July, th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nd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Agency has been making its own efforts to manage through its own system on whether or not to implement mandatory purchases for in-house companies from the project progress stage, and record the reasons for failure.

 

As a result, the purchase rate of in-house companies, which was only 21.6% in July, increased remarkably to 78% in September.

 

Meanwhile, Sejong City has been pursuing a “comprehensive policy to protect local companies” from the beginning of this year, which includes support for strengthening market competitiveness by entering the public order market by local companie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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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5 [23: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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