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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야행 '시월(詩月)의 노래‘ 시민 환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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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 야행 세번째 공연이 열린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24일 오후 7시 세종시 가락뜰공원에서 개최한 시와 음악, 춤이 어우러진 가무악 '시월(詩月)의 노래‘ 공연이 시민들의 환호속에 성황리 마쳤다.

 

세종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세종문화원(원장 한상운)이 주관한 '세종문화야행' 세 번째 공연인 모두의문화거리-고운 가무악 '詩月의 노래'는 '코로나19'로 인해 100여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그리움, 사랑, 동행, 회상 등 네 개의 테마로 이뤄진 이번 공연은 한음오페라단(단장 임헌량)의 박현숙, 류리나, 임진향, 이준화의 피아노 4중주 ‘꽃날’로 문을 열었다.

 

시낭송가 이선경의 ‘별을 헤는 밤’ 시 낭송으로 1부 ‘그리움’ 연주가 펼쳐졌다. 바리톤 김종우의 ‘ 그리운 마음’에 이어 소프라노 김정원의 능소화사랑, 테너 구병래의 애모가 이어졌다.

 

애모는 정완영 시인의 시에 황석식이 곡을 입힌 작품으로 가을의 수척한 산과 들을 서정적으로 묘사한 잔잔한 멜로디로 가락뜰공원을 가득 채웠다.

 

2부 ‘사랑’은 그리움을 지나 본격적으로 사랑을 맞는 기쁨을 표현한 무대로 꾸며졌다. 조지훈의 ‘사모’ 시낭송에 이어 바리톤 고성현의 마중에 이어진 소프라노 김정원과 테너 구병래의 이중창 ‘사랑의 노래’는 달콤한 사랑의 분위기를 아름다운 화음으로 표현해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민들은 소프라노 최윤정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소프라노 김정원의 ‘첫사랑’을 따라 부르며 가을밤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었다.

▲ 공연에 출연한 연주자들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 김정환 기자

 

세 번째 무대는 시민과 연주자들이 하나되는 ‘동행’으로 이어졌다.

 

정호승의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문을 연 3부는 테너 임헌량과 소프라노 최윤정의 ‘한사람’ 이중창과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한 산책’등 익숙한 가곡으로 이어졌다.

 

나태주 시인의 대숲 아래서 시낭송으로 시작된 마지막 무대인 ‘회상’은 ‘산노을’, ‘시간에 기대어’, ‘향수’, ‘사랑으로’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세 번째 문화가 있는 날 ‘시월(詩月)의 노래’를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듣는 정지용 시인의 ‘향수’, 정완영 시인의 ‘애모’, 유경환 시인의 ‘산노을’등 시와 노래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성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유혜리세종무용단은 한국무용의 전통무용과 창작무용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전하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문화원과 한음이 주관해 열렸다

 

네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은 11월 7일 오후 7시 도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이정석, 전원석, 이규석의 ‘토크앤발라드(Talk & Ballad)'로 열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24th at 7 pm, the performance of the song “Song of Siwol”, a song of poetry, music, and dance held at Garak Garden Park in Sejong City, ended with the cheers of the citizens.

 

Hosted by Sejong City and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hosted by the Sejong Institute (Director Sang-Woon Han), the third performance of the'Sejong Cultural Night Tour', Modu's Cultural Street-Good song'Song of the Moon', was created by more than 100 people due to'Corona 19'. It unfolded in the presence of the audience.

 

This performance, consisting of four themes: longing, love, companionship, and reminiscence, opened with the piano quartet “Flower Day” of Haneum Opera Group (Director Lim Heon-ryang)'s Piano Quartet by Park Hyun-suk, Ryu Na, Im Jin-hyang, and Lee Jun-hwa.

 

Poetry reciter Lee Sun-kyung's ‘Night to Count the Stars’ poem was performed, and the first part was performed, “Nostalgia.” Following baritone Kim Jong-woo's "nostalgic heart", soprano Kim Jeong-won's love for jacaranda and tenor Koo Byung-rae followed.

 

Amo is a work written by Hwang Seok-sik in poet Jeong Wan-young's poem, and filled the Garak Garden Park with a calm melody that lyrically depicts the haunted mountains and fields of autumn.

 

Part 2, “Love,” was decorated as a stage expressing the joy of meeting love in earnest after longing. Following Jo Ji-hoon's ‘Samo’ poem, followed by baritone Ko Seong-hyun's welcoming, soprano Kim Jeong-won and tenor Koo Byung-rae’s double-window “Love Song,” expressed the atmosphere of sweet love in beautiful harmony and received applause from the citizens.

 

Citizens sang along with soprano Choi Yoon-jung's “About Love and the Loneliness” and soprano Kim Jeong-won’s “First Love,” and soaked in the mood of the autumn night.

 

The third stage was followed by “accompaniment” in which citizens and performers became one.

 

The third part, which opened with Jeong Ho-seung's poem “The Person I Love,” was followed by familiar songs such as “One Person” Lee Jung-chang of tenor Lim Heon-ryang and soprano Choi Yoon-jung, “You Give Me Happiness” and “Happy Walk”.

 

The last stage, ‘Reminiscence’, which began with a poem recitation under the great forest of poet Na Tae-ju, was decorated with a stage with citizens such as ‘Sannoeul’, ‘Look in time’, ‘Nostalgia’, and ‘With love.

 

Poems and songs such as poet Jung Ji-yong's'nostalgia', poet Jung Wan-young's'Amor', and Yoo Gyeong-hwan's'Sannoeul', who listen to the'Song of the Moon' through the voices of vocalists, are corona 19. Fresh impressions and comfort were delivered to the weary citizens.

 

The Yoo Hye-ri Sejong Dance Company, which harmonizes with the vocal music, presented traditional and creative dances of Korean dance, conveying the beauty of our dance to citizens, and presented an impressive stage.

 

On this day, the performance was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Sejong City, and was hosted by Sejong Center and Haneum.

 

The fourth day of culture will be held on November 7th at 7 pm at the Dodam-dong Community Center Gymnasium with'Talk & Ballad' by Jeong-seok Lee, Jeon Jeong-seok and Gyu-seok Le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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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4 [21: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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