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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이동동선 은폐한 확진자 고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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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면서 초기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누락한 확진자에 대해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제일보석사우나(영성동 소재)를 방문했음에도 이를 알리지 않아 역학조사를 지연시켰다. 시는 연관성이 있는 또 다른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통해 누락된 이동동선을 밝혀내었으며, 방문자 명단을 확보해 접촉자 검사를 실시했다.

 

또 해당 사우나에서 분류된 다수의 접촉자가 확진을 받아 방문자 전수검사를 시 홈페이지 게시 및 안전문자를 통해 안내했다. 이후 67명이 검사를 받아 7명이 양성판정, 6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서북구보건소는 확진자가 급증하자 즉각 충남도와 질병관리청 산하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에 역학조사관 등 지원 인력 파견을 요청했으며,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해 역학조사 투입 인력을 대폭 늘려 신속한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교 관련 접촉자 44명과 예방적 검사자 232명, 유치원 접촉자 25명과 예방적 검사자 64명 등 해당 초등학교와 유치원 관련 모두 365명의 검사를 실시해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불시 고위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등 빈틈없는 방역망으로 하루빨리 안정세를 되찾겠다”며, “앞으로도 역학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거짓으로 진술해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사안이 생기면 엄정히 조치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지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was revealed that Cheonan, Chungcheongnam-do, was infected with'Corona 19' and that it took a prosecution against a confirmed person who missed the movement line and contacts during the initial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Even though the confirmed person visited the Cheilboseok Sauna (located in Yeongseong-dong), he did not notify him of this and delayed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he city identified the missing movement through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another correlated confirmed person, and conducted a contact inspection by securing a list of visitors.

 

In addition, a number of contacts classified in the sauna were confirmed, and a total visitor inspection was guided through the city website and safety text. Afterwards, 67 people were tested, 7 were positive and 60 were negative.
 
A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creased rapidly, the Seobuk-gu Health Center immediately requested dispatch of support personnel, including epidemiological investigators, to the Chungcheong-area disease response center under the KCDC, and entered the emergency service system to drastically increase the number of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devote all efforts to rap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

 

From October 21st to 22nd, all 365 people related to the elementary school and kindergarten, including 44 contacts related to elementary schools, 232 preventive testers, 25 contacts to kindergartens, and 64 preventive testers, were tested and all were negative.

 

Cheonan Mayor Park Sang-don said, “We will quickly recover the stability through a tight quarantine network such as rap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on-site inspections of high-risk facilities.” When this happens, I will take strict measures and do my best to keep the daily lives of citizen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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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3 [23: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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