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1.28 [10:1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영순 의원, "대전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혼잡 해소해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 강조
 
김정환 기자
광고
▲ 국감에서 질의를 하고있는 박영순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23일 실시된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박영순(더불어민주당. 대전대덕구. 대전시당위원장) 국회의원이 대전시 교통난해소를 위해 '대전순환도로망'확충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대도시권 교통혼잡에 따른 교통혼잡비용을 절감하고, 도심내 교통난 해소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한 '대전순환도로망'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질의를 했다.

 

대전 순환도로망 확충 사업은 2017년 “문재인 정부 지역 공약”에 포함되었으나, 2019년 예타면제 사업에 미포함되는 등 7개 건의 노선 중 1개 노선만이 설계 추진 중에 있다.

 

박 의원은 "예타면제 사업으로 추진중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도심의 교통혼잡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며, 금년말까지 국토부(대광위)에서 수립 중인 국가계획(광역·혼잡·국지도)에 반드시 반영하여 대덕구를 비롯한 150만 대전 시민의 교통난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박영순 의원이 공개한 대전시순환도로망 노선도     © 김정환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t the National Assembly's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Committee's national audit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National Assembly member Park Young-soon (Deutero Democratic Party, Daejeon Daedeok-gu, Daejeon City Party Chairperson) requested the expansion of the'Daejeon Ring Road Network' to relieve traffic difficulties in Daejeon.

On the day, Congressman Park gave a query to the National Bureau, emphasizing the need to expand the'Daejeon Ring Road Network' to reduce traffic congestion costs due to traffic congestion in metropolitan areas, to relieve traffic congestion in the city center, and to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between regions, and to request prompt implementation.

The Daejeon Ring Road Network Expansion Project was included in the “Moon Jae-in Government Regional Commitment” in 2017, but only one of the seven routes is being designed, such as not included in the preliminary exemption project in 2019.

Rep. Park said, “If the Daejeon Urban Railroad Line 2 (tram) project, which is being promoted as a preliminary exemption project, is promoted in earnest, traffic congestion in the city center will increase further, and by the end of this year, the national plan ( It is necessary to resolve the traffic congestion of 1.5 million Daejeon citizens including Daedeok-gu by reflecting it on the metropolitan area, congestion, and national map."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23 [23: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