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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코로나19’ 5명 추가확진...누적 428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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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발생현황(질병관리청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23일 밤 5명이 ‘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밤 대전 중구(40대)와 서구(50, 60대), 유성구(20, 60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명(대전 424~428)의 확진자 가운데 424번(서구 60대), 426번(중구 40대)는 대전419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발열 증세로 검사를 실시 2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425번(유성구 20대)는 대전 388번 접촉자로 10월 12일부터 자가격리 중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427번(유성구 60대)는 대전 394번 접촉자로 12일부터 자가격리 중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고 428번(서구 50대)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를 진행중으로 19일 발열 등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5명이 추가 확진 되면서 대전시 확진자는 총 428명(해외입국자 36명 포함)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night of the 23rd in Daejeon, 5 people were infected with'Corona 19'.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re were confirmed cases in Jung-gu (40s), Seo-gu (50s and 60s), and Yuseong-gu (20s and 60s) in Daejeon that night.

Of the five confirmed patients (424~428 in Daejeon), 424 (60 in Seo-gu) and 426 (40 in Jung-gu) were contacted by Daejeon 419 and were tested for fever during self-isolation and were confirmed as confirmed on the 23rd.

No. 425 (Yooseong-gu in her 20s) was a contact with No. 388 in Daejeon, and from October 12th, it was confirmed as confirmed by a prosecutor before self-isolation release.

No. 427 (Yooseong-gu, 60) was a contact with No. 394 in Daejeon, and from the 12th, it was confirmed as confirmed by the inspection before quarantine during self-isolation. The symptoms were examined and confirmed.

As five more people were confirmed, the total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428 (including 36 foreigners).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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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3 [2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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