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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최근 5년간 145명 징계 받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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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호 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 공무원 가운데 최근 5년 동안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145명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부산 남구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전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확인됐다.

 

자료에 따르면 대전시의 경우 징계대상 145명 중 품위손상으로 75명, 복무규정 위반 13명, 직무태만 12명, 금품수수 7명이 처벌을 받았다.
 
대전시 징계 결과를 보면 견책이 81명으로 가장 많았고, 감봉 44명, 정직 12명, 강등 1명, 해임이 4명이었다.

 

세종시 공무원은 품위손상으로 43명이 징계받았고, 직무태만으로 6명, 복무규정위반으로 2명이 징계처리 되었다.

 

세종시 공무원의 징계 결과를 보면 견책이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감봉 19명, 정직 5명, 강등 4명, 해임 1명, 파면 1명이었다.

 

박재호 의원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2015년 14%(312명)에 불과하던 중징계 처벌자가 2019년 26% (451명)으로 급증하였다. 
 
최근 5년간 지방직 공무원 징계 현황을 보면, 2015년 2,131명이 징계를 받았지만 2019년에는 1,704명으로 비위로 인한 징계자 수는 감소하였다.

 

처벌 결과를 보면, 비위로 인해 해임된 공무원은 2015년 36명에 비해 2019년 78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강등을 당한 공무원도 2015년(21명) 대비 2019년 두 배(46명)이상 급증하였다.

 

박재호 의원은“최근 지방직 공무원 비위 현황을 보면 직권을 남용하거나 국가 예산을 유용하는 비위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직무에 헌신해야 함에도 직무를 이용한 비위행위가 증가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고 지적했다.

 

[최근 5년간 징계양정별 대전시 공무원 징계 현황](단위 : 명)  박재호 의원실 제공

유형

시도

합계

파면

해임

강등

정직

감봉

견책

2015

39

0

2

0

4

7

26

2016

18

0

0

0

1

8

9

2017

26

0

0

1

2

5

18

2018

28

0

1

0

1

13

13

2019

31

0

1

0

4

11

15

합계

    142

         0

        4

        1

        12

        44

        81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mong the public officials in Daejeon, 145 were disciplinary in the past five years.

 

This fact was confirmed in data submitted by Daejeon City by Park Jae-ho (Nam-gu, Busan, Dong-do Democratic Party) of the National Assembly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According to the data, in the case of Daejeon City, 75 of the 145 people subject to disciplinary punishment were punished for dignity damage, 13 for violating the duty rules, 12 for negligence at work, and 7 for giving and receiving money.
 
When looking at the results of disciplinary action in Daejeon, reprimands were the most at 81, with 44 reductions in salary, 12 suspensions, 1 relegation, and 4 dismissals.

 

43 civil servants in Sejong City were disciplined for damage to dignity, 6 for negligence and 2 for violating service regulations.

 

When looking at the results of the disciplinary action of public officials in Sejong City, reprimands were the most with 24 people, with 19 people reducing salary, 5 people for suspension, 4 people for relegation, 1 person for dismissal, and 1 person for dismissal.

 

According to the data received by Rep. Park Jae-ho, the number of severe disciplinary punishments nationwide increased from only 14% (312) in 2015 to 26% (451) in 2019.
 
Looking at the disciplinary status of local public officials in the past five years, 2,131 people were disciplined in 2015, but in 2019, the number of disciplinary workers decreased to 1,704.

 

In terms of punishment, the number of public servants dismissed for misconduct has nearly doubled from 36 in 2015 to 78 in 2019, and the number of relegated public officials is more than double (46) in 2019 compared to 2015 (21). Soared.

 

Rep. Park Jae-ho said, “If you look at the recent misconduct of local public officials,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misconduct that abuses authority or misappropriates the national budget. It is a serious problem to increas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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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7: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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