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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주택거래시 자금계획서 의무제출 해야...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 제출 대상 확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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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주택거래시 자급조달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전시는 22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 거래행위에 대해 엄중 대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오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 개정 시행일(10.27) 이후 거래계약분부터 대전시 전 지역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 된다.

 

개정 법률안은 주택시장 안정화와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20년 6월 1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 확대, 증빙자료 제출대상 확대, 법인 주택 거래 시 특수관계 여부 등 신고사항 확대, 법인의 주택 매수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법률에 따르면 현행법률은 규제지역 3억 원 이상, 非규제지역 6억 원 이상 주택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했지만 개정법률은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非규제지역은 기존과 동일)이 의무화 된다.

 

증빙자료 제출 대상도 확대됐다.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뿐 아니라 자금조달계획서 기재내용에 대한 객관적 진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거래가액과 무관하게 제출하도록 한다.
 

현재는 투기과열지구 9억원 초과 주택 거래 시 증빙자료 제출을 해야 하지만 개정법률에 따르면투기과열지구 내 모든 주택 거래 시 증빙자료 제출(대덕구 제외)를 해야한다.

 

시행일 이후 거래계약분부터는 규제지역 내 거래가액과 무관하게 주택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관할 구청에 실거래 신고 시(30일 내)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투기과열지구)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 신고 시 기존의 일반적 신고사항에 더하여 법인 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관계 여부, 주택 취득목적 등을 추가로 신고하도록 해 법인 거래의 특수성을 반영했다.

 

특히, 법인 거래의 경우 거래 당사자 간 특수관계(친족관계 등) 여부 등 불법‧탈법행위 여부를 포착하여 투기행위에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 거래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의무 확대 등 제도개선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실거래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해 보다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case of housing transactions in Daejeon, a self-sufficiency plan must be submitte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would take strict response to illegal real estate transactions in order to establish a sound real estate transaction order.

 

In Daejeon City, some amendments to the Enforcement Decree and Enforcement Rules of the Act on Real Estate Transaction Reporting, etc., will be implemented from the 27th.

 

The revised bill is part of the follow-up measure of the'Management Plan for Stabilization of the Housing Market' announced by relevant ministries on June 17, 2020 to stabilize the housing market and establish real estate market order. The main contents are the expansion of submission targets, expansion of reporting matters such as whether or not there is a special relationship in the case of corporate housing transactions, and the mandatory submission of a financing plan when a corporation buys a housing.


According to the revised law, the current law required the submission of a financing plan for housing transactions of 300 million won or more in regulated areas and 600 million won or more in non-regulated areas, but the revised law requires the submission of a financing plan for all housing transactions in regulated areas. The same as before) is mandatory.

 

The targets for submitting evidence have also been expanded.

 

When reporting a housing transaction in an overheated district of speculation, not only the funding plan, but also evidence that can prove the objective authenticity of the contents of the funding plan must be submitted regardless of the transaction price.
 

Currently, it is necessary to submit supporting data for housing transactions in excess of 900 million won in overheated speculation districts, but according to the revised law, documentary evidence must be submitted (excluding Daedeok-gu) for all housing transactions in overheated speculation districts.

 

After the effective date, if a housing transaction contract is concluded regardless of the transaction price in the regulated area, the funding plan and supporting data (speculation overheating district) must be submitted when reporting the actual transaction to the competent ward office (within 30 days).

 

In addition, when a corporation reports a housing transaction, it reflects the peculiarity of the corporate transaction by requiring additional reporting on the status of registration of the corporation, the special relationship between the counterparties, and the purpose of housing acquisition, in addition to the existing general reporting matter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corporate transactions, we plan to respond to speculative acts by capturing illegal or illegal activities, such as whether or not there is a special relationship (kinship relationship, etc.) between the parties to the transaction.

 

Daejeon City Director of Urban Renewal Housing Headquarters Kim Jun-yeol said, “Through system improvement, such as expanding the obligation to submit financing plans for all housing transactions in the regulated area, we strict response to various illegal activities so that effective actual transaction investigations can be conducted. I will do my best to establish order.”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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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7: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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