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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 사퇴촉구
김 의원 아들, 세종도시교통공사 채용시험 합격 뒤 '부정채용 의혹'으로 포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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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당로고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세종시 산하기관 아들 부정채용 의혹을 받고있는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22일 세종시당은 논평을 내고 "김원식 의원의 아들이 최근 세종도시교통공사 업무직 채용시험에 합격한 뒤 부정채용 의혹으로 임용을 포기한 것과 관련해 시민과 함께 분노한다"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세종시당은 논평에서 "김 의원은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각종 불법과 부정부패로 이미 검찰에 고발된 상태로 비리 백화점"이라며 김 의원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세종시당은 또 "김 의원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부인 명의 창고 앞까지 도로포장, 조치원 봉산리 서북부지구 개발사업 예정 부지 인근 부동산 투기 의혹, 업자로부터 수천만원대 소나무 무상 취득 등의 의혹이 있다"며 김 의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소나무 무상 취득 의혹에 대해서 세종시당은 "김 의원은 지역에 소나무를 많이 심을 것을 집행부에 요구해 자신의 지역구(조치원읍)에 소나무 89그루를 심었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사퇴 압박을 받아온 의장과 관련 의원을 향해 세종시당은 "지방의원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품위유지와 청렴의 의무가 있다"면서 "이태환 의장과 김원식·안찬영 등 민주당 세종시의원 비리 3인방에 대해 주민소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민소환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의원들을 향해 "자신들의 잘못을 알고 있다면 스스로 시의원에서 사퇴하기 바란다"고 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김원식 의원에게 반론을 듣기위해 세종시의회 사무처를 통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김 의원이 연락이 안된다고 사무처가 답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Power of the People The King Sejong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King Sejong City Party) has urged the resignation of Rep. Kim Won-sik of the Sejong City Council, who is suspected of illegally hiring the son of a subsidiary in Sejong City.


On the 22nd, the Sejong City Party made a comment and urged him to immediately resign, saying, "I am angry with the citizens about the son of Congressman Won-sik Kim who recently gave up his appointment due to suspicion of fraudulent employment after passing the Sejong Urban Transportation Corporation's employment examination."

 

In the commentary, the Sejong City Party said, "Rep. Kim is a department store that has already been accused of illegality and corruption to the prosecution for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Sejong City Party also said, "Rep. Kim is a member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of the Sejong City Council, and there are suspicions of paving the road in front of his wife's warehouse, alleged speculation of real estate near the planned site development project in Bongsan-ri, Jochiwon, and acquisition of free pine trees of tens of millions of won from the business operator. "He raised suspicions against Congressman Kim.

 

Regarding the suspicion of acquiring free pine trees, Sejong City Party claimed that "Rep. Kim asked the executive to plant a lot of pine trees in the area and planted 89 pine trees in his district (Jochiwon-eup)."

 

To the chairman and related lawmakers who have been under pressure to resign, the Sejong City Party said, "Local councilors are obligated to maintain dignity and integrity for the public good." "Regarding the corruption of the three Democratic Party Sejong city councilors including Chairman Lee Tae-hwan, Kim Won-sik and Ahn Chan-young, We are preparing to be summoned," he said.

 

At the same time, he urged the relevant lawmakers to resign, saying, "If you know their fault, you should resign from the city council by yourself."


Meanwhile, in order to hear an objection from Rep. Kim Won-sik, I tried to contact the office of the Sejong City Council, but the secretary replied that Rep. Kim could not contact him.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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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5: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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