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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공무원, 최근 5년 비위행위로 54명 징계 받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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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호 의원     ©김정환 기자

세종시 지방직 공무원 54명이 최근 5년동안 비위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이 22일 행정안전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행정안전부가 박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지방직 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54명이 징계를 받은 세종시 공무원 가운데 43명은 품위손상으로 징계를 받았고, 직무태만 6명, 복무규정위반 2명으로 확인됐고, 징계결과 24명은 견책처분을 19명 감봉처분, 5명 정직, 4명 강등, 1명 해임, 1명 파면으로 징계 대상자 54명 가운데 견책이 24명으로 가장 많았다.

 

박재호 의원은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직무에 헌신해야 함에도 직무를 이용한 비위행위가 증가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was found that 54 local government officials in Sejong City have been disciplined for committing misconduct over the past five years.

 

This fact was confirmed through data submit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on the 22nd by Rep. Park Jae-ho (Democratic Party, Busan) of the National Assembly's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According to the'Disciplinary Status of Local Public Officials in the Last Five Years' data submit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Rep. Park, 43 out of 54 public officials in Sejong City who were disciplined were disciplinary for damage to their dignity, 6 for negligence, and 2 for violating service regulations. As a result of the disciplinary action, 24 people were reprimanded, with 19 people being reprimanded, 5 people suspended, 4 people demoted, 1 person dismissed, and 1 person dismissed.

 

Rep. Park Jae-ho pointed out, "It is a serious problem that the number of misconduct using duties is increasing, even though public officials must devote themselves to their duties with responsibility as volunteers for the peopl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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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4: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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