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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뒷북 규탄대회 개최...참여 의원도 딱 절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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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중기부 세종 이전 계획 규탄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설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시의회가 21일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을 반대하는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지만 뒷북 보여주기라는 지적이다.


대전시의회의 21일 중기부 이전 규탄 철회 촉구 규탄 성명은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0일 발 빠른 행동을 보인 것 과는 대조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중기부가 행정안전부에 세종시 이전을 신청했다는 정보를 취득하자 입장문 과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기부 세종시이전 불가론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대전시의회는 당일 성명서 등을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하루가 지나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도 전체 22명의 의원 가운데 11명만이 참석하는 반쪽 성명서가 되면서 대전시의회의 의장단의 리더쉽에 의문이 낳고 있다.


오늘 성명서 발표와 관련해서도 당일 시간이 되는 의원들은 참석해달라는 공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연찬회를 가는 위원회나 의원 개인 일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하는 의원들이 다수가 되면서 반쪽 행사로 진행했다.


20일 대전시와 민주당 대전시당이 강경 대응을 천명한 것을 알면서도 안일하게 대처를 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더욱이 대전시의회는 수일 전 중기부가 세종시로 이전하기 위한 행안부 신청에 대한 정보를 언론을 통해 입수했음에도 무대응으로 일관해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관련 정보를 의회에 전달한 기자는 “수일 전 관련 정보를 전달했는데도 뒤 늦게 성명을 발표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의아해했다.


한편 중기부가 세종시로 이전이 가시화될 경우 중기부 산하기관도 이전이 예상되면서 대전시의 도심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is pointed out that the Daejeon City Council issued a statement of condemnation agains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mid-term to Sejong City on the 21st and urged withdrawal, but it is pointed out that it will show the rear book.


The statement of condemnation by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21st, calling for the withdrawal of condemnation before the mid-term government, contrasts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Daejeon City and the Daejeon City Party, which acted quickly on the 20th.


Along wi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the Democratic Party and Daejeon City Party issued a statement of position and a statement when the Ministry of Government Administration and Security received information that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had applied for a relocation to Sejong City, and sparked the aggression of relocation to Sejong City.


However, the Daejeon City Council issued a statement a day later, even though there was time to release the statement.


The announcement of the statement also became a half statement with only 11 of the 22 lawmakers attending, raising doubts about the leadership of the Daejeon City Council's presidency.


Regarding the announcement of the statement today, it is known that the members who are on the day's time have announced that they will attend.


Even though I know that the Daejeon City and the Democratic Party of Daejeon on the 20th declared a hard-line response, it is questionable whether or not they did it comfortably.

 

Moreover, the Daejeon City Council has consistently raised criticism for responding to the stage even thoug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obtained information about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application for relocation to Sejong City several days ago.


The reporter who delivered the relevant information to the congress was puzzled, saying, "I don't understand if the statement is released late after I delivered the relevant information a few days ago."


On the other hand, if the mid-term unit relocates to Sejong City, it is expected that the subsidiaries of the mid-term unit will be relocated, and there are concerns about the urbanization of Daejeon City.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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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1 [16: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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