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2.01 [18:1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혁신도시 지정 카운트다운...
혁신도시 지정 여부 가를 국가균형발전위 심의·의결 앞둬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지난달 23일 예정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가 연기된 가운데 대전시가 이달 내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하는 등 사활을 걸고 나섰다.

 

대전시는 이번 연기가 혁신도시 지정 안건의 중요성을 고려해 내부 검토를 위한 물리적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파악하면서도 더 이상 늦춰지지 않고 10월 중에는 본회의에 상정돼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혁신도시의 개략적인 입지 ,혁신도시의 발전 전략 등을 포함하는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마련해왔다.

 

대전시가 제출한 ‘대전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보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으로는 특화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실현 ,지역 내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제시 등을 내세웠다.

 

혁신도시 발전전략은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기능의 집적화 ,주택공급, 문화‧여가‧교통 인프라 확충 ,스마트 혁신도시 건설 ,혁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원도심 발전 지원 ,4차 산업혁명과 연계 혁신성과 확산 등을 내세웠다.

 

대전시는 그동안 충청권 4개 시·도 공동건의, 대전 혁신도시 지정 시민 결의대회,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81만 시민 서명부 국회·정부 전달 등 대내외적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지난 3월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전담팀과 중앙협력본부 등이 국회에 상주하는 등 물밑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혁신도시 지정 과정은 개정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지난 7월 8일 시행됐고 이후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 제출(국토교통부)이 완료된 상태로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하게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05 [22: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