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21 [14: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세종시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세종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 정례브리핑 300회 맞아...
 
김정환 기자
광고
▲ 토크콘서트로 진행된 300회 정례브리핑     © 김정환 기자


지난 2014년 7월 10일 이후 매주 실시해 온 세종시 정례브리핑이 24일로 300회를 맞았다.

 

정례브리핑 300회를 맞은 세종시는 이날 300회의 의미와 소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노력과 과제를 주제로 ‘정례브리핑 300회 특집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정례브리핑에 그동안 매회 50여 명의 언론인들이 참여해 연 인원만 1만 5,000명을 넘어섰고, 정례브리핑에서 다룬 주제도 514개나 됐다며 정례브리핑이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음을 우회 강조했다.
.

그동안 세종시 정례브리핑은 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각종 정책의 개방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브리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정례브리핑을 진행했으며, 문자, 이메일, SNS 등을 통해 질의를 받는 등 소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300회 특집 토크콘서트는 성은정 세종참여연대 사무처장과 김상봉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전희정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관해 자유롭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6년간 언론인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정례브리핑 300회의 역사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과 언론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24 [15: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0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선정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