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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확진자 증가세 주춤...2명 확진...누적 354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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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     ©김정환 기자

지난 달 19일부터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전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확연이 줄어들면서 소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도 지역내 확진자 진정세를 조심스럽게 전망하는 분위기다.

 

이런 와중에 대전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19일 대전시는 가양동 A식당 관련 확진자와 해외입국자 등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명(대전 353, 354)의 확진자 발생은 일 평균 5명 가까이 발생하던 최근 상황과 비교하면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

 

353번(서구 내동, 40대)확진자는 동구 가양동 식당관련 319번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실시 확진 판정을 받았고, 354번(대덕구 오정도, 30대) 확진자는 지난 18일 김포공항을 통해 해외(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 무증상에서 검사를 실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고 동선파악이 되는 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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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9 [22: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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