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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장동문화공원 조성 '파란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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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문화공원이 들어서게되는 계족산내 황토길     ©김정환 기자

대전 대덕구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입구에 조성하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장동문화공원조성사업’은 환경부의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사업추진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 총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 장동 472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동문화공원은 그동안 보상비 등으로 집행한 114억 원을 포함해 앞으로 확보된 국비 42억 원과 시비 94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8만 5,702평방미터(㎡)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동문화공원이 조성되면 그동안 황톳길과 맨발축제 등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계족산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객들의 휴게시설과 편의시설로 이용될 예정이며 인근 주차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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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5 [21: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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