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1 [01: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고위험시설 4987개소에 재난지원금 지급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코로나 19’ 고위험시설에 해당한 자영업자에게 재난기원금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운영 중단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동참해 영업 손실 피해를 입은 고위험시설 12개 업종에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유흥주점 1174개소 ,단란주점 462개소 ,콜라텍 38개소 ,노래연습장 1277개소 ,실내체육 81개소 ,뷔페음식 251개소 ,피시(PC)방 837개소 ,방문판매 867개소 등 총 4987개소다.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 한 충남도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12개 업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12개 업종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 규모는 약 50억 원으로, 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지원 금액은 업소당 100만 원이며 사업장 소재지를 도내로 등록·허가·신고한 고위험시설 가운데,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면 지급 받을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15 [2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시 '제18회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입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