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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미취학 아동 등 6명 추가확진 ...누적 338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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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 0시 기준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9월에 들어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전에서 11일 6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6명의 추가 확진으로 대전시 확진자는 총 338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 발생이 역학조사를 비웃기라도 하듯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11일 6명(대전 333~338)이 추가 확진된 대전에서는 미취학 아동까지 감염돼 확진자 증가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있다.


대전 333번(동구 판암동, 60대) 확진자는 대전 293번 접촉자이고, 334번(동구 가양동. 60대)은 대전 303번 확진자 접촉자다.


335번(동구 판암동, 40대)은 대전 321번 접촉자이고, 336번(대덕구 비래동, 50대)은 대전 323번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337번(동구 낭월동, 미취학 아동)은 서울 4588번 확진자 접촉자고, 338번(동구 대동, 40대) 확진자는 대전 329번 접촉자다.


확진자 6명은 1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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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1 [22: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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