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6 [18: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서 10일 하루 11명 확진자 발생...누적 332
 
김정환 기자
광고
▲ 예방활동에 전념하는 의료진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코로나19’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대전시가 10일 오전 2명(322, 323번) 오후 1명(324번) 확진자가 발생 했다고 밝힌데 이어 이날 늦은 밤 8명(325~332번)이 추가 확진 됐다고 밝혔다.


10일 하루에만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대전에서는 집합금지 해제를 결정한 9일에도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9, 10일 양일간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전시의 역학조사에 대한 의구심 마저 들고 있다.


10일까지 연속 23일 동안 확진자가 발생히고 있는 대전에서는 이날 오후와 밤에 확진된 9명이 추가되면서 23일동안 152명이 확진됐다.


대전 324번(유성구 문지동, 40대) 확진자는 대전 319번 접촉자로 9일 검사를 실시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가 다니는 직장은 휴관조치 됐고 직원 7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325번 확진자는 서구 갈마동 거주 20대이고, 326, 327번 확진자는 대덕구 읍내동 거주 70대와 60대로 대전 319번 확진자 접촉자다.

 

이들은 9일 인후통 등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328, 329, 330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 거주 30대, 10대, 미취학 아동으로 대전 320번 확진자 접촉자다.

 

확진자들은 9일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됐고, 331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도 거주 70대로 대전 322번 확진자 접촉자이고, 332번 확진자는 유성구 어은동 거주 30로 해외입국자다.

 

322, 323번 확진자는 무증상에서 검사를 실시 1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10 [23: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서구 '재능나눔 미용봉사단' 3만7천여 명에게 재능기부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