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1 [02: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대덕구, 20명 확진자 발생한 교회 목사 고발
 
김정환 기자
광고
▲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정환 기자

대전 대덕구가‘코로나19’집단감염을 초래한 대덕구 비래동 소재 A교회 목사를 포함 관계자 3명을 고발조치 한다고 밝혔다.

 

대덕구가 고발을 결정한 교회 관계자는 교회 목사와 교인 2명으로, 이들은 16일 대면 예배를 진행하고 역학조사에서 예배 사실을 숨기는 등 역학조사에 협조하지 않고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덕구가 이들 3명에 대해 고발을 결정하게 이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후 전 국민과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들 교회 관계자들이 역학조사에 성실히 임하지 않음으로 인해 집단감염을 유발 시키고 역학조사 방해에 고의성이 있다는 판단을 한 것을 보인다.

 

특히 목사 정모씨는 교회 신도와 아내의 확진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지난달 15일 인천 기도 모임에 참석한 다음날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말예배를 강행했다.

 

이로 인해 당시 예배에 참석한 25명 중 9명이 확진됐고 2차 감염자를 포함해 모두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08 [17: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시 '제18회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입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