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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확진자 300명 넘어서...301,302번 추가 발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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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_서철모 행정부시장 브리핑     ©김정환 기자

9월 들어 매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전지역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섰다.

 

대전은 7일 오전 2명의 확진자가 발생 하면서 확진자가 300명에 이른 가운데 이날 밤 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전체 확진자는 302명(해외입국자 25명 포함)으로 증가했다.

 

대전 301번(서구 내동, 60대, 동거가족 배우자)) 확진자는 대전 287번 확진자로 지난 5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돼 7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대전 302번(중구 선화동, 60대, 동거가족 2명) 확진자는 대전 29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무증상으로 7일 검체 채취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확진자 증가가 다소 둔화되는 듯 보이고 있으나 산발적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다.

 

특히 대전에서 건강식품 사업설명회가 원인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했고, 방역당국에 거짓 진술을 하면서 관련자 17명이나 확진자를 발생 시킨 사건이 발생,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 진술을 하는 확진자들에 대한 처벌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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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7 [22: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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