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1 [02: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대전 256번·강서구 225번 고발...
 
김정환 기자
광고
▲ 9월 6일 0시기준 확진자 현황(질본 제공)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 집단감염 사태를 야기한 대전 256번 확진자와 서울 강서구 225번 확진자를‘코로나19’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고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데 최초 감염원 역할을 한 것도 모자라 사업설명회장 방문사실을 숨기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사실관계를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동안 대전에서만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에 참석한 인원 10명 가운데 7명과 N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7명 등 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시 동구 인동 소재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장에는 지난 8월 25일 강서구 225번 확진자가 설명회를 위해 참석했고, 이 자리에는 중구 사정동 웰빙사우나 256번, 260번 확진자가 참석했었다.


사업설명회가 있던 사무실에는 서울 강서구 확진자가 9시부터 6시까지 9시간 정도 머문 것으로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인됐으나, 강서구 확진자는 강서구 역학조사 시 대전에서 1시간 머문 것으로 진술했다.


대전 256번은 8월 30일 확진자 역학조사 시 해당 장소 방문사실을 진술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역학조사가 상당히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256번에 대해 허위 진술 등으로 인한 역학조사 방해혐의로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이어 방문판매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최근 추가적으로 발생하였다는 사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대전시는 또 사무실 대표 대전 287번 확진자에 대해 무등록 방문판매 운영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07 [15: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시 '제18회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입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