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4 [22:27]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유성구, ‘유성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유성구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유성구가 2025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게 될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에 앞서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등)들이 사는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주거, 보건의료, 요양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다.

 

구는 지난 20일 대전시에서 주관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10월부터 진잠동을 시범동으로 선정해 노인돌봄모델 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노인돌봄모델 사업은 맞춤형주거환경개선사업 ,컬푸드 영양보충식 배달지원사업 ,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료급여 사례관리 강화사업 등이다.

 

이와는 별도로 구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주체와 함께 지역의 주민을 돌보는 ‘유성형 통합돌봄 모델’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체예산 1억8,000만 원을 투입해 1개 시범동에서 사회적경제주체와 함께하는 서로 돌봄서비스 ,애인 경제적 공동체 형성 지원 ,장년 지역돌봄 일자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는 새로운 통합돌봄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통합돌봄 모델’의 핵심은 주민과 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실현되면 복지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 받으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8/27 [19: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세종/충남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