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1.22 [16:0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논산.계룡.금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논산.계룡.금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룡시, 상반기에만 28억 5천만 원 예산 확보
 
김정환 기자
광고
▲ 계룡시청사     ©김정환 기자

계룡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해 올해 상반기에만 총 28억 5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작년 102억 5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2003년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더욱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시의회,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사업의 중요성,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결과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재 육군본부와 협력하여 운영중인 병영체험관 건립, 軍문화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 개발에 6억원 ,치유센터, 치유의 숲, 명상의 숲 등으로 꾸며지는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비 3억원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재정형편이 그리 밝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시는 국·도비 등 의존재원이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보통교부세가 100억원 이상 감액됐으며, 경기 회복 전까지는 보통교부세가 지속 감액될 전망이다.

 

이처럼 대내외적으로 경제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활동을 통해 현안사항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당면사업 추진에 모든 행·재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무조건 GO 발로뛰는 행정’의 신념으로 작년에 개청 이래 최대금액의 국·도비를 확보했다”며 “올해도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2019년 이상의 성과를 얻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8/11 [16: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진뉴스] 하얀 눈속에 묻힌 세종시 설경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