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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무원노조연맹, '간이 몰카탐지카드' 5000매 전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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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간이 몰카탐지카드' 5000매 전달     © 김정환 기자


대전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전기원)은 지난 31일 최근 불법 영상찰영 등 디지털 성범죄가 공공기관 청사내에서 발생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에 대한 자구책으로 “간이 몰카탐지카드” 5,000매를 제작하여 5개 자치구 조합원들에게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간이 몰카탐지 카드”는 휴대폰 카메라 플래쉬 작동 후 감지카드를 투과 촬영하여 불법촬영 카메라를 찾아낼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유사한 모양으로 휴대하기 간편하여, 공중화장실 등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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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2 [12: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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