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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국회의원, 호우피해 지역구로 달려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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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천 범람으로 주택이 침수된 현장을 찾은 장철민 의원     © 김정환 기자


지난 30일 새벽 대전동구 세천동 지역에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한때 대동천이 범람하는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한 수해 현장에 동구가 지역구인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아침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 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이른시각 대전에 도착 중앙동주민센터 인근이 대동천 범람에 따라 주택이 침수되는 등 침수피해가 발생하자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재해예방 방안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장 의원은 이번 호우로 대동천이 범람한 원인이 대동천 공사현장에 적재돼있는 공사자재가 원인이라고 판단하고 해당 자재 적재에 대한 원인규명을 조치했다.

▲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논의하는 장철민 의원     © 김정환 기자

장 의원은 또 침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대책을 수립 향후 같은 위험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이번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저지대 제방 설치를 검토하고, 하천내 싸인 토사에 대한 준설필요성이 있다면 준설을 해서라도 사전에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동구 지역내 호우 피해를 입은 대청동 비룡마을을 찾아 피해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당일 새벽 가장 많은 폭우가 내린 세천동 침수피해 주택을 점검하고 이번 호우피해에 대해 환경부, 동구청과 긴밀히 협의하여 피해조사 및 보상과, 복구 대책을 조속히 마련 하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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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10: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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