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01 [09: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유성구, 전자출입명부 도입...즉각적인 접촉자 파악 가능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유성구, 전자출입명부 도입    ©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자치구를 가리지 않고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 예방과 접촉자 관리를 위해 유성구가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했다.

 

대전유성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시설에 설치된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KI-Pass) 단말기를 청사 입구에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청사가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시설은 아니지만,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공공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도입을 결정했다.

 

전자출입명부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지원시스템과 직접 연계돼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접촉자 파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청사를 출입하는 방문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 QR코드를 발급받아 전자출입명부(KI-Pass) 단말기에 스캔한 후 출입할 수 있다. 다만 QR코드 발급에 어려움이 있는 방문객을 위해 기존에 진행해 온 수기 명부 작성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구는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비접촉 얼굴인식 체온측정기를 도입하고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과 체온측정을 동시에 실시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07 [11: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국무총리-대전시장, 노인요양시설 위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