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8.13 [20:0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태정 대전시장,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호소
감염원 미확인 확진자 발생 엄중, 고강도 거리두기 협조 호소
 
김정환 기자
광고
▲ 허태정 대전시장 28일 비대면 언론브리핑     ©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28일 오전까지 10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사회적거리두기 실시 요구가 비등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양상이 보다 엄중한 상황으로 전개되면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시민들에게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호소했다.

 

28일 오전 확진자 발생 관련 브리핑에서 허 시장은 “다단계 방문판매업으로 촉발된 확진자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어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감염원 미확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보다 엄중한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시민들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판단이다.

 

허 시장은 “많은 확진자들이 병원, 약국 등을 방문했으나 여기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사례를 보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큰 효과를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이와 관련해 7월부터는 고위험 시설과 피시(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타 지역 사례에서도 보듯 다중이 모이는 종교활동과 소모임이 집단감염에 취약한 면이 있어 가능한 한 종교활동을 자제하고, 고위험시설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확진자 방문으로 지난 27일 밤 시설이 폐쇄된 충남대병원 응급실과 관련해 “시설을 폐쇄 후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해당 시설의 접촉자 38명에 대해서는 전원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28 [13: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천안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