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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5일까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집단 발생에 대시민 호소문 발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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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이나 발생하면서 대전시가 집단감염지역이 되는 게 아닌가 우려가 되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19일 대시민호소문을 발표했다.

 

먼저 허 시장은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료진의 헌신과 보건당국의 철저한 방역,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감염이 매우 적은 상태를 유지해 오고 있었다”고 밝힌 허 시장은 “최근 나흘간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많이 놀라시고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된다“며 ”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방문판매업소 등을 연결고리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지역감염 확산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고 밝힌 허 시장은 특수판매업소 총 807개소(방문 707, 후원방문 98, 다단계 2)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의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령했고,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유흥업소 등 8개 업종 2,210개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KI-Pass) 도입을 적극 독려하고, 종교시설과 학원 등도 도입을 권장하는 등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또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내일부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시와 구에서 운영하는 문화체육시설 등 공공이용시설을 잠정 폐쇄하고, 집합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꼼꼼히 점검하여 위반시 손해배상청구 등 강력한 처벌을 병행할 것”이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허 시장은 “긴장의 끈을 다시 조이는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생활 속에서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및 거리두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예식장, 장례식장, 대형음식점 등) 방문과 각종 행사, 소규모 종교 모임 등을 적극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각 가정에서는 등교하는 학생에 대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학교 및 학원 등의 감염예방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 외에 허 시장은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업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전자출입증 제도를 조속히 시행하여 혹 감염이 발생하더라도 출입자에 대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어르신들께도 당부를 전한 허 시장은 “코로나19는 어르신들에게 더 치명적”이라면서 “어르신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관련시설과 가정에서 보다 철저한 방역관리를 젊은이들은 코로나 19의 증상 없는 전파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심야 유흥업소 방문 자제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방역 활동에 적극 협조”를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허 시장은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을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와 상담하여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시민들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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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9 [17: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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