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9.25 [06:03]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의회교육위원회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6월 9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2020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등 3건을 심사하고 10일 조정과 의결을 할 예정이다.

 

교육위는 이날 2020년도 제3차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2020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2020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심사했다.

 

회의에 참석한 문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3)은 과학교육환경개선사업 관련 사업 내용을 질문하고 학교별 일괄지원에 대한 문제점과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사업을 발굴하지 못해 억지 예산을 세운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지적하고, 철저한 실태분석과 동일물품의 통합구매 등 예산집행의 효율성, 학교현장의 어려움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집행하도록 당부했다.

우애자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 글로벌교육 기반구축 국외방문 사업과 관련 미국 블룸필드 대학과 교육청이 맺은 학생 온라인 수업교류 및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내용과 예산 감액사유를 질문하고, 좀 더 면밀한 검토를 통한 효율적 예산 편성 및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우 의원은 또 공로 연수와 관련하여 4급 이상 6개월 공로연수는 행안부 원칙인지, 1년 연수는 어떻게 결정되는 지에 대해서 질문하고 공로연수 기간에 대한 구성원들간의 공감대 형성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합리적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김인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 3)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운영 사업과 관련하여 방송실과 온라인 스튜디오의 차이점에 대해 질의하고 중복 투자 문제점에 대한 우려를 지적했다. 또한, 학교마다 온라인 수업 자료를 교사별로 개발하여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지구별 TF팀 등을 구성하는 방안 등 좀 더 효율적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온라인 수업에 대한 총괄부서 설치와 각급 학교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Wee클래스 구축비와 관련하여 전체학교가 조속히 Wee클래스가 다 구축되도록 적극 추진을 당부하고, Wee클래스 전문상담사에 대한 자격수당 지급 검토도 건의했다.

 

정기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 3)은 청사 증축과 관련하여 교통영향평가 보완 요구 사항에 대한 조치 계획과 보다 철저한 계획 수립, 행정 절차에 따른 사전 준비 미흡에 대해 지적하고 사후 조치에 대해서 의회 보고를 요청하고,온라인 스튜디오 구축 운영과 관련하여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재점검이 필요성을 언급하고, 과학 실험실 콘텐츠 제작과 관련하여 표준화된 과학실험 콘텐츠를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것이 어떤 지 검토를 요청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09 [17: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서구 '재능나눔 미용봉사단' 3만7천여 명에게 재능기부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