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8.12 [12:0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서구, 노후 하수관로 지반 탐사 조사
 
김정환 기자
광고
▲ 지반탐사 시연회     © 김정환 기자


대전서구가 노후화된 하수관로의 파손 등 결함으로 도심지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일명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저지구 일원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지반탐사 용역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하수관에 의한 지반침하는 하수관의 특성상 대부분 소규모로 발생하지만 매년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서구는 이미 지난해 둔산지구 일원 하수관로 약 64.5km를 탐사하고 우선 등급에 해당하는 동공 12개소에 대하여 싱크홀 예방 응급복구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관저지구 일원 관경 D500mm 이상인 하수관로 약 30km에 대하여 지표 투과레이더(GPR) 탐사 장비를 이용하여 도로 지반의 공동(지반 밑이 텅 비어 있는 상태)을 조사했다.

  

구는 이번 1차 조사를 통해 발견된 공동 약 13개소에 대해 2차 정밀조사를 완료했고, 앞으로 도로 함몰 및 싱크홀을 유발할 수 있는 동공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긴급보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서구는 “이번 정밀조사를 통해 확인된 중대 결함을 가진 동공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공사를 하고 일반등급 이하의 동공에 대하여 지속해서 점검을 추진하겠다”라며 “향후 잔여 구간 및 관경 D500mm 이하인 하수관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시비 등 예산확보를 통하여 지반탐사용역을 추진토록 하여 도로 침하 및 싱크홀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07 [2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천안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