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7.09 [07:39]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면적 16.3㎢ 늘어…내포신도시 1.6배 규모
 
김정환 기자
▲ 내포신도시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도는 도의 토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16.3㎢ 늘어난 8261.8㎢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늘어난 규모는 내포신도시 전체 면적(9.95㎢)의 1.6배에 달하며, 올해 충남지역 평균 개별공시지가(2만 7410원/㎡당)로 환산하면 4467억 8300만 원 규모다.

 

늘어난 토지면적을 살펴보면 보령·홍성 홍보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에 따른 신규등록(15.1㎢)과 서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0.7㎢) 등이다.

 

토지 면적이 가장 많이 증가한 시군은 보령시로 12.5㎢가 지적공부에 새롭게 등록됐다. 이어 홍성군 2.6㎢ ,서산시 0.7㎢ 순으로 면적이 늘어났다.

 

도내에서 토지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은 공주시 864.2㎢로, 충남의 총면적의 10.5%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서산시 742.0㎢(9%) ,당진시 705.4㎢(8.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면적이 가장 작은 시군은 계룡시 60.7㎢(0.7%) ,서천군 366.1㎢(4.4%) ,홍성군 446.7㎢(5.4%) 순으로 집계됐다.

 

토지 소유 형태로는 개인 토지가 5067㎢(61.5%)로 가장 많고, 국·공유지 1688.4㎢(20.5%) ,종중·종교단체·기타단체 등 794.8㎢(9.6%) ,법인 680.6㎢(8.2%) 순으로 파악됐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02 [19: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장종태 서구청장, 선별진료소 점검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