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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술 시의원, '변치않는 초심' 2년...앞으로 2년 더...
 
김정환 기자
▲ 김찬술 시의원이 '민원은 저에게주세요' 판넬을 들고 민원 접수에 나섰다.     © 김정환 기자


초선 의원이면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대전시 공무원들로 부터 기피대상(?) 으로 떠오른 김찬술 대전시의원이 지난 2년 동안 매월 첫 주 월요일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침인사와 함께 현장 민원 접수를 이어가고 있어 '변치않는 초심'을 보여주고 있다.

 
제8대 대전시의회 의원들의 임기가 절반 정도 마무리 되어 가는 6월 1일 대전시의회 김찬술 의원(민주당. 대덕2)은 이번 달에도 첫째 주 월요일 아침 대전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초심을 다지는 의정 활동을 이어갔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난 2년간 매월 1회 민원접수를 요청하는 판넬을 들고 거리 인사에 나선 김찬술 의원은  "상반기 의정활동을 반성하고 하반기 의정활동을 계획하면서 더욱더 시민만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동하자는 마음의 자세를 다시한번 다짐하고 있다" 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처음 마음 끝까지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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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19: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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