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1.30 [00:5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본환 시의원, 난임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책마련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구본환 의원 5분 발언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구본환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4선거구)은 6월 1일 대전광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출산율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이 소외되는 지역 없이 대전시 전 지역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구본환 의원은 ‘2020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합계출산율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1명이 안되는 0.88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였고, 서울, 부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낮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대전시도 난임부부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하여 2017년 「대전광역시 한방난임치료 지원조례」를 제정하였으나, 조례가 제정된지 3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은단지 서구에서만 시행되고 있어 이로 인해 다른 4개구에 거주하고 있는 난임부부들은 한방난임치료를 원해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음을 강하게 질타했다.

 

지방자치단체가 난임부부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지역 인구 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소외되는 지역없이 대전시 전 지역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건의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01 [18: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읍성에서 방어시설 해자와 목인 발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