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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온라인 ’찾아가는 전통시장 한마음장터’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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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전통시장 한마음장터     © 김정환 기자


전국 최초 온라인 ‘찾아가는 전통시장 한마음장터’가 대전에서 본격 운영한다.
 

27일 대전동구에 따르면 전통시장 상품 구매촉진과 판로지원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과정을 거쳐 ‘찾아가는 전통시장 한마음장터’  스마트폰 밴드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한마음장터는 비대면 장보기, 비대면 거래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시장 방문을 꺼리는 분위기를 해소하고 장보기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마음장터는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상품을 결정하고, 판매자와 전화상담 등으로 구매상품을 주문하면, 판매자가 직접 구매자에게 배달하는 시스템이다.
 

구는 코로나19 위기를 전통시장이 새롭게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기존 전통시장을 방문한 것과 다름없이 구매자와 판매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함으로써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통시장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한마음장터 밴드 앱을 통해 상인들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지역 전통시장 홍보마케팅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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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7 [15: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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