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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강화
 
김정환 기자
▲ 대전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민식이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강화를 위하여 '교통안전약속' 리플릿 4만 2천장을 제작 모든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 ‘20.3.25. 시행)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도로에 무인단속장비,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를 지자체(대전시 및 5개 구청)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교육청은 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학교내 보·차도 분리사업(’20년 22교 추진 예정)과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신설 사업(’20년 탄방초 외 4교 추진중)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교통안전약속」 리플릿을 제작·배부하여 교통약자인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과 유치원생의 교통안전교육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리플릿을 교육청 홈페이지(교육복지안전과 공개자료실)에 탑재하여 모든 학교 및 가정에서 교통안전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통안전약속 리플릿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교통안전 실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며, “학부모‧교직원‧시민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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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20: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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