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3.08 [22:49]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대, 2022학년도 수시 2,490명, 정시 1,264명 모집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대 교문     © 김정환 기자


충남대학교가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수시모집에서 2,490명, 정시모집에서 1,264명 총 3,75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남대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고등교육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사회 학생들과 고른기회 학생들의 대입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추어 학생의 선택권을 강화하고, 다양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을 신설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정시모집에서는 수험생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계열별 과목 선택 범위를 확장한다.


아울러, 첨단분야 4개 학과(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자율운항시스템공학과, 인공지능학과, 생명정보융합학과)를 신설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승인 이후 모집요강에 반영된다.


충남대학교는 전형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과 대입정보 제공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2학년도 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지역 학생을 위한 사회통합전형을 확대한다. 지역인재 전형으로 정원 내 모집인원의 15% 이상인 531명을 선발한다. 2022학년도부터 정시모집에서는 수의예과와 의학계열 학과(의예과·간호학과·수의예과)에서 지역인재 전형으로 총 3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고른기회대상자전형을 신설해 농어촌·저소득층 학생 48명을 선발하고, 국가보훈대상자전형의 모집인원도 12명 확대하여 선발한다.

 

충남대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의 자기소개서를 폐지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낮춘다.

 

학생부종합Ⅰ(PRISM인재·소프트웨어인재·영농창업인재) 전형에서 졸업연도 제한을 폐지하고, 동등 학력 소지자(검정고시, 외국고출신자)도 지원을 가능하도록 하여 다양한 사회·경제적 배경을 지닌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국가안보융합인재전형을 신설하여 장교를 꿈꾸는 수험생에게 여러 지원 가능성을 확대하도록 하였다.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 성적 학년별 반영비율을 폐지해 학년구분 없이 전 학년 100% 반영하도록 변경된다. 또한 자연계 학과 70단위 이상 이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도록 규정한 자격 제한을 폐지하여,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과목 선택의 부담을 완화한다.

 

2022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공통+선택형 구조(국어, 수학과목)로 개편되는 등 변경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전형의 경우 인문계열 학과는 수능최저를 완화하였고, 인문·자연계 학과는 수학과 탐구(과학/사회/직업)영역 선택에 제한을 없앴다. 단, 의예과·수의예과·수학과·수학교육과는 수학 과목에서 미적분이나 기하를 응시하여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자연계 학과에 한하여 수학의 경우 미적분이나 기하만 반영하고 탐구는 과학탐구만 반영하는 학과가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자연계 학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과목당 점수의 10%를 가산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4/30 [20: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