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8.13 [20:0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영순 당선자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깨끗한 정치하겠다"
 
김정환 기자
광고
▲ 박영순 당선자     © 김정환 기자


오뚜기 같이 일어나 국회입성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박영순 당선자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저의 진심과 두려움이 대덕구민 여러분 한분 한분께 전달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는 벅찬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총선승리는 더 나은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대덕을 향한 국민 승리의 역사를 써주신 날”이라고 말한 박 당선자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탄핵세력을 제대로 심판하고 확실한 1당을 만들어줬다”고 총선 결과를 평가했다.

 

이번 총선에서 자신을 지지해 준 대덕구민들에게도 “위대한 유권자의 힘으로 14년 동안 제대로 일하지 못한 무능한 정치인을 심판하고 대덕의 확실한 변화와 함께 잘 사는 대덕을 만들어달라는 열망을 주권행사로 보여주었다”면서 이번 승리가 유권자의 승리라고 말했다.

 

박영순 당선자는 또 “문재인 대통령, 허태정 시장, 박정현 구청장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과 대덕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고,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고 365일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국민을 지키고, 민생을 지키겠다”고 약속한 박 당선자는 “총선 직후 2차 추경을 즉시 처리해 전 국민에 단비와 같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즉시 지원될 수 있도록 서두르겠다”고 약속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4/16 [08: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천안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