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6.03 [21:4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에서 해외 입국자 1명 추가 확진...37번째
 
김정환 기자
▲ 대전시 전경(식장산 조망)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총 37명(해외입국 7명 포함)이 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4일 새벽 자가격리 중이던 해외 입국자 1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7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미국 유학 중 지난 3.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인천공항 검역소의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인천공항 검역소의 재검사 요청에 따라 4월 3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4일 오후 확진자를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조치하고, 확진자가 머물던 자택도 확진자 이송 후 곧바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확진자는 입국 후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 채 KTX 광명역에서 출발해 대전역에 도착했으며, 도착 후 시가 운영하는 수송버스를 타고 자택까지 이동해 접촉자 및 감염 가능성이 있는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37번 확진자까지 대전에서 발생한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모두 감염 가능성이 있는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시는 해외 입국자가 증가하기 시작한 지난달 말부터 대전역에 도보 이동형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KTX를 이용하는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만인산 푸른학습원과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등 공적 시설을 이용해 임시 격리시설을 운영하면서 해외 입국자로 인한 지역 내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4/04 [19: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최초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 대전서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