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6.03 [19:4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합당 대전시당, 민주당 박범계 후보 사퇴 촉구
 
김정환 기자
▲ 미래통합당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 되면서 각 정당들이 득표 활동에 돌입한 첫 주말을 맞은 4일 미래통합당 대전시당(이하 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서구을 박범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통합당은 4일 선대위 한형신 대변인 명의 성명을 내고 민주당 박범계 후보에 대해 자질이 의심된다면서 박 후보를 향해 후보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통합당은 "온갖 구설수와 측근들의 비리의혹으로 자질이 의심되는 박범계 후보가 공정을 외치는 것은 거짓과 위선의 문재인 정권과 어찌 그리 닮았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이 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 대변인은 "언제 부터인가 박범계 후보와 주변 측근들의 온갖 구설수와 비리의혹으로 인해 ‘대전의 정치1번지' 서구가 세간으로부터 오명을 받고 있어 안타깝다"며 "불법 선거자금을 요구한 전문학 전 의원, 변재형 전 비서관의 실형을 비롯해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대전시티즌 선수 선발 비리의혹 또한 현재 재판 진행중이다"고 밝히면서 박 후보 측근으로 분류되는 관계자들의 이름을 언급했다.

 

그는 또 "지역 상인에게 식사 외상을 운운하며 명함 갑질을 한 웃지못할 사건은 시민이면 누구나 다 아는 기정사실이다"라고 말하면서 술값대신 명함을 건네 물의를 일으킨 일을 거론했다..

 

한 발 더나아가 한 대변인은 "박 후보 측근들의 선거관련법 위반을 비롯해 줄줄히 터져나오는 이런 부정부패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부패와 반칙, 편법이 없는 공정사회” 운운은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면서 박 후보를 겨냥했다.

 

"이율배반적인 행태와 부정부패를 일삼던 그 정점에는 과연 누가 있는지 그 또한 궁금하다"고 의문을 던진 한 대변인은 "박 후보는 더 이상 유권자를 기만하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기를 바란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후보 사퇴로 책임지기를 촉구한다"며 박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4/04 [2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미래통합당, 박범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최초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 대전서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