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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교수·연구자 30명, 박영순 후보 지지선언
 
김정환 기자
▲ 박영순 후보

충청권 교수·연구자 30명 “개혁가 박영순을 지지합니다!”

 

충청권 교수·연구자 30명은 1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박영순 대전시 대덕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학의 전·현직 교수들과 연구원, 강사로 구성된 이들은 “박영순 후보가 중앙정부, 허태정 시장과 뜻을 같이하여 대전시 대덕구를 발전시킬 능력가로서 ‘지방·광역·국가행정 3박자’를 겸비하였기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영순 후보는 충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전)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전)문재인 대통령 선임행정관과 전)허태정 대전시장의 초대 정무부시장으로서 「대전혁신도시 완성과 혁신도시 대덕구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여 대덕의 경제지도를 바꾸겠다」는 비전을 가진 공약을 내세웠으며, 대덕구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우리들은 경제전문가 박영순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세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기자회견 대신 지지선언문 발표로 우리의 염원을 대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영순 대전시 대덕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지지선언에 나선 충청권 교수·연구자는 총 31명으로 충청권 대학 전·현직 교수, 강사, 연구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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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2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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