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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양홍규.이영규 전 정무부시장, 국회 입성 도전...
 
김정환 기자
▲ 박영순,양홍규,이영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에서 정무부시장을 지낸 3인이 21대 총선에 도전하면서 이들의 여의도행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총선에 도전한 전 정무부시장은 박영순(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이영규((미래통합당, 대전서갑), 양홍규(미래통합당, 대전서을) 후보로 이들은 이번 총선을 통해 국회 입성을 꾸준히 갈망해 왔다.

 

대덕구에 출사표를 던진 박영순 전 정무부시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후 허태정 시장과 함께 대전시에 입성 시의회와 중앙부처는 물론 중앙당 과 국회에 대전시의 현안문제에 대한 가교 역할를 충실히 해 온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박영순 전 부시장은 대덕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미래통합당 정용기 후보와 국회입성을 위한 일전을 벌인다.

 

대전서갑에 도전한 이영규 전 정무부시장은 박성효 시장 재직시설 정무부시장을 역임하고 퇴임 후 대전서갑 총선에 도전 민주당 박병석 후보와 경쟁을 벌인 고시 양과 합격 변호사로 이번 총선에서도 박병석 후보와 일전을 벌인다.

 

서구을에 도전한 현직 변호사인 양홍규 전 정무부시장도 박성효 시장 재직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하면서 박 시장을 대신해 정무적인 역할을 무난히 치른 인물로 평가되고있다.

 

양홍규 전 부시장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현 의원과 신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서을에서 여의도행 티켓을 놓고 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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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17: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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