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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열전] 정의당 김윤기,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며 신발 끈을 묶습니다
26일 유성 선관위에 후보등록 선거전 돌입
 
김정환 기자
▲ 정의당 김윤기 후보등록     © 김정환 기자


정의당 김윤기 후보가 26일 유성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4.15총선 표밭갈이에 나섰다.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며 신발 끈을 묶습니다" 21대 총선 후보등록을 마친 김윤기 후보의 다짐이다.

 

김 후보는 "대덕특구의 자부심을 회복하고,16년간 정체되어 있던 유성을 업그레이드 하겠고,우리 유성에 닥친 문제들을 하나하나 제대로 살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러면서 "과감한 민생개혁을 위해서는 인물교체가 아닌 세력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대전환, 대개혁의 시대를 열어가는 든든한 일꾼으로 유성구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겠다"며 "살기 좋은 유성, 살고 싶은 유성을 위해 더 많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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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6 [14: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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