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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국가바이러스연구소 설립추진
 
김정환 기자
▲ 21대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이상민 의원(자료사진)     ©김정환 기자

5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22일 국회 추가 경정예산에서 통과된 과기부 바이러스·감염병 연구개발예산 관련 파스퇴르 연구소 류왕식 소장과 과기부 관계자를 만나 국가바이러스연구소 필요성 및 설립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를 통해 간담회 개최 사실을 알린 이 의원은 간담회에 참석한 과기부 관계자는 “그동안 변종 바이러스가 늘어나며 다양한 감염병 사태를 국가적으로 대비해야하게 되었다”며 “바이러스는 변종과 변이를 계속 일으키기 때문에 장기연구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가의 장기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사태로 볼 때, 바이러스·감염병 사태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하게 협력이 필요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진단·치료제·백신 연구개발에 있어 국내외적으로 경험의 축적을 통해 대응을 잘 할 수 있도록 국가바이러스 연구소 설립으로 국가적 역량을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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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2 [14: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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