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3.30 [08:47]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래통합당 대전 총선출마 후보 '합동 기자회견'
 
김정환 기자
광고
▲ 미래통합당 대전지역 총선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 개최     © 김정환 기자


미래통합당 대전서구갑 이영규, 서구을 양홍규, 중구 이은권, 동구 이장우, 대덕구 정용기, 유성갑 장동혁, 유성을 김소연 국회의원 후보와 시의원 서구6 박종화, 기초의원 서구나 최병순, 서구바 고현석, 유성라 조은호 후보가 20일 대전시당에서 공천 확정 후 처음으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을 개최한 이장우 대전시당위원장은 "우한발 코로나 사태로 서민경제에 큰 어려움에 직면한 이 때 미래통합당은 가슴아프게 생각하고 문재인 정권에 앞장 서기 위해 어려운 여건임에도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이장우 위원장은 "문 대통령과 추종하는 친문세력의 횡포가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다"고 말하면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52시간 등 경제가 감당하지 못하는 정책들을 남발하면서 기존 서민경제를 완전히 무너뜨린 상태에서 중국 우한 코로나사태로 서민들이 치명상을 입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하는 선거다. 충청권 수도인 대전시에서 7명의 후보가 전원당선돼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문재인 정권에게 그 경종을 울려야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또 "경제를 폭망시켰고 안보를 폭망시켰고 민생을 파탄시켰다"고 목청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구하는 심정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강력하게 맞서 총선 승리해 정권교체로 더 이상 국민을 업신여기는 그런 정치세력이 되지 않도록 최일선에 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용기 의원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해드리고 싶다.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줄을 서 계신 분들,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대통령 치하에서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 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식당 앞에 늙은 노부부가 열무를 다듬고 계시다가 6.25때보다 더 힘들다라는 말씀까지 하셨다"고 전하며 "이 정권 들어서 잘못된 정책에 의해서 고통받고 계시고 경제가 피폐되고 있는데 중국발 코로나 사태가 벌어지고 정부가 초기대응에 실패함으로써 국민들의 고통이 더 커져서 민생이라는 것이 완전히 파탄난 상태"라고 현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관련 해서는 "초기 잘못된 대응, 어려움은 물론 충격을 책임을 져야하고,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고 책임을 묻는 자리가 4.15총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권 의원은 "우리 모두가 참으로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은 충분히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자부한다 . 하루 빨리 평상시 삶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
절제절명의 위기에 처해있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대전의 번영, 살맛나는 중구, 살고 싶은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리고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말씀하셨는데 후보들 모두가 우리 뿐 아니라 대전에 있는 여야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합심해서 대전을 혁신도시를 만드는 것이 대전시민들의 염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혁신도시 지정에 여야가 따로 없음을 강조했다.

서구갑 선거구 이영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분명히 정권 심판 선거라고 규정하고 싶다. 이번 선거는 어느 지역에서 국회의원 몇 명 되고말고가 아닌 문 정권 심판하는 정권심판이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우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도 문 정권은 경제 외교 안보 전부 망가뜨려놨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는 정부의 능력을 보면 무능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현 정부를 비판했다.

이 후보는 특별히 자신의 선거구와 관련 "(서구갑 지역이) 20년 째 침체돼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제발 좀 바꿔달라 아직도 그분이 하고 있느냐 , 유권자들이 누가돼도 좋으니까 바꿔 달라고 얘기한다"며 "유권자들이 바라는 사항이 많은데 이번에 반드시(당선이 돼) 서구갑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약속했다.

양홍규 서구을 후보는 "정치적 소신은 다시 희망 대한민국 지방을 춤추게 하자, 특별한 서구다"라고 말하고 "경제, 안보, 보건위생까지 우리 정부가 보여준 무능과 위선 내로남불 불법 헌정유린, 반드시 이번선거에서 심판해야 할 것. 국민들이 불안해서 못살겠다 바꿔보자고 말씀하신다. 택시기사, 버스 기사님들 대부분이 저희들을 보고 손을 흔들어주기 시작했다. 두달전만해도 볼수 없었던 광경"이라며 변화된 유권자들의 반응에 대해 말을 했다.

양 후보는 "플라톤이 정치를 외면한 것에 대한 대가는 최악의 사람으로부터 지배를 받느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정권의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고 당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시길 호소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똘똘 뭉쳐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자신을 진짜라고 소게하는 장동혁 유성갑 후보는 현 정부를 향해 "퍼포먼스로 시작해서 퍼포먼스로 이끌어온 이 정부의 무능은 마스크 대란을 통해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비례정당을 만지작거리는 염치없는 행동을 통해서 또다시 극에 달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정권은 오만과 독선을 버리지 않고 추경을 통해 현금살포로 덮어보려 하고 있다."고 정부와 민주당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장 후보는 "이제는 더 이상 속지말고 바꿔야 할때다 유성지역은 20년 가까이 보수정당에게는 험지중에 험지다 그러나 이번에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바람을 일으켜서 그 바람을 세종과 충청지역 전역으로 이어가겠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유성에서 새로운 바람이 일어 압승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 발언에 나선 김소연 유성을 후보는 "대전시민여러분께서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했다. 이만큼 성장했다. 박 모의원과 싸운 김소연이다. 앞으로는 김소연과 싸운 박 모의원으로 바꾸겠다"고 말해 박범계 의원을 연상 시키게 했다.

김 후보는 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이시대 트렌드를 알수 있다. 스카이캐슬, 드라마보다 더한 드라마가 작년 여름부터 대한민국 죽창가를 울려퍼지게 했다. 대한민국 민주당 정권 정부여당의 폭정과 내로남불이 여실히 드러났다. 조국 장관에게 깊히 감사의 말씀드린다. 영화 기생충, 지방의원으로 짧은 기간 일을 하면서 어르신들이 하시던 말씀,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기생충들이 많은지 모르겠다"며 영화를 빚대서 현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지방의원으로 있으면서 느낀 것은 한사람이 외쳐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지방의원이 한명이라도 견제세력이 들어가야지 세금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총선에서 승리해 대전에서 바람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살리길 기원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3/20 [17: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시,코로나19 확산 차단 정밀방역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