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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단속 CCTV 100% 설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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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전국최초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를 100% 설치 한다고 밝혔다.


17일 대전시는 2022년까지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미설치 된 180곳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국비가 지원되는 과속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과는 별개로 대전시와 자치구의 재원으로 3년에 걸쳐 63억 원이 소요되며, 전국 특·광역시 중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을 설치하는 곳은 대전시가 유일하다.

 

이번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이 미설치 된 모든 곳에 설치하는 것으로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과 강력한 단속이 있을 예정이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를 뿌리 뽑기로 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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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15: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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