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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오직 시민을 위해 일할 것...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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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로고 캡쳐

지난 12일 밤 대전 중구와 대덕구 총선 후보 결정을 끝으로 대전지역 후보를 모두 확정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하 민주당)이 "오직 시민을 위해 일 할 것"을 약속했다.

 

13일 대전지역 후보자가 모두 확정된 후 대전시당은 대변인 명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오는 4‧15 총선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대전 7개 지역구 총선 주자들이 모두 확정됐다"고 밝힌 민주당은 "지난 12일 중구와 대덕구 경선을 마지막으로 동구에는 장철민, 중구는 황운하, 서구갑 박병석, 서구을 박범계, 유성구갑 조승래, 유성구을 이상민, 대덕구-박영순 등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총선 주자로 최종 확정됐다"고 후보 확정을 공식 밝혔다.

 

최영석 대변인은"후보 최종 선택의 과정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은 예비 주자들도 선전을 응원하며, ‘원팀’으로 이번 총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함께할 것을 약속했고, 또 그런 모습을 보일 것"을 믿는다고 말하고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제헌 국회에 버금갈 정도의 변화가 절실한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최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7명의 총선 주자들은 대부분 국민과 당원의 선택으로 후보의 자리에 섰고,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국민과 시민께 일하는 국회, 국민과 함께 공감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각각 시작했다"고 말해 본선 여정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국민이 승리하고, 시민이 승리하는 총선으로 대한민국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비전과 각오를 다지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모든 구성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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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3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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