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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부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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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을 하는 양승조 충남지사     © 김정환 기자


충남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가 102명이 발생 한 가운데 양승조 충남지사가 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 추진 상황과 도민 협조 요청사항을 발표했다.

 

양 지사는 먼저 도내 확진자 발생 현황, 접촉자 관리, 환자 입원 상황, 천안 댄스강사 워크숍 관련 검사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하면서 "도내에는 현재 102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1681명, 자가격리자는 874명, 검사 중인 의사환자는 680명 등"이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최근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천안 백석동 우리동네체육관과 관련해서는 수강생 전원이 검사를 받도록 했고,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월드JNK휘트니스헬스장과 관련해서는 전 회원에게 이상 시 보건소 방문을 안내하는 문자를 발송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확진자 수가 소강세에 있으나, 지금 이 시기는 도민 여러분의 협조와 동참이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마스크 부족 현상에 대해 양 지사는 “안정적으로 마스크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단시간에 충족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우선 정부의 마스크 사용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또 “종교단체와 학원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함께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확산에 가장 위험한 것은 폐쇄된 공간에 다중이 밀집하는 것인 만큼, 종교단체의 행사나 예배 등의 경우 더욱 주의하고 자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 “공동체와 연대의 정신을 발휘해 자발적으로 이를 중단해 주시거나 온라인을 통한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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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9 [17: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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