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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혁신도시 지정 반틈없는 추진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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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시장, 혁신도시 지정 후속절차 빈틈없는 추진 강조_주간업무회의     © 김정환 기자


지난 6일 밤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하 균특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하면서 대전,충남이 혁신도시 지정 신청의 길이 열리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빈틈없는 후속 추진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9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민염원이 담긴 혁신도시 관련 균특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며 “그동안 힘을 함께 한 시민과 공직자, 정당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신청은 물론 이후 공고, 위치선정까지 해결하고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다”며 “치밀한 준비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혁신도시를 완성하자”고 덧붙였다.

 

허 시장은 또 “옛 충남도청 활용, 도시안전지수 개선,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등 주요 사업이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라”며 “특히 시립의료원 건립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그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상 추진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대전시가  전국에서 모범적인 관리모델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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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9 [16: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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