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5.31 [14:4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홍규 예비후보, 생존수영 인프라 확대 절실하다
 
김정환 기자
▲ 양홍규 예비후보     ©김정환 기자

매주 수요일 공약 발표를 약속한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을 양홍규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자신의 5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자실을 찾지 못한 양 후보는 자신의 5호 공약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양 후보는 5호 공약으로 탄방동 권역에 복합 생활문화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양 후보는 “최근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탄방 권역은 서구을에서 가장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지만, 주민 들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생활문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건립된 지 20여년이 지나 시설이 비좁고 노후화가 진행되어 여러 가지 불편함이 많다”며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과 문화 시설을 복합화해 일상에서 가깝게 생활문화와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는 주민 밀착형 복합 생활문화센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생활 SOC 사업을 기반으로 공공도서관, 마더 센터,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일부 체육시설 등은 민자 유치(BTL)를 통해 고밀도 거점형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비쳤다.

 

이어 갈마동 구청사부지에 건립 추진중인 복합커뮤니티 센터에 대해서도 수영장 등 지역 주민의 희망사항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후보는 “최근 생존수영 교육이 강화되고 있으나 인근 초중고에 수영장 시설이 전무하고, 또 지역주민들의 수영장에 대한 욕구가 높아 수영장 유치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양 후보는 “갈마 생활권역의 핵심에 건립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예산 증액을 통해 서구 기성종합복지관 사례처럼, 학생들의 생존 수영 및 주민 건강 수영을 위한 수영장을 증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생활 SOC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 상반기 설계공모 예정인 갈마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사업은 총예산 257억원 중 구비 200억원과 시비 12억원이 투입되며, 국비 확보액은 45억에 불과하다.

 

현재 정부는 올해까지 초등학생 전 학년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대전은 시설과 예산 부족으로 사실상 불가능하고, 대전의 수영장 인프라로는 3-5학년 학생들을 수용하는 것도 벅차다.

 

학교 자체 수영장을 이용하는 학교는 성모초·선화초·탄방중(남선중 공사중)·대전체육중·대전여고 등 5곳으로, 민간시설까지 합쳐도 40곳 정도에 불과하다.

 

한편 미래통합당 대전서구을 선거구에는 양 후보와 윤석대 예비후보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3/04 [14: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최초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 대전서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