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1.25 [22:2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교육청,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
 
김정환 기자
광고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개학을 당초 3월 9일에서 3월 23(로 2주일 추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해지는 이번 추가 연기는 3월 이후 감염증 확산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 수업이 가능할 정도의 최소 휴업 기간을 확보하고, 학생 감염 위험 및 가족‧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라 줄어드는 수업일수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단축하여 확보할 예정이고, 이후 휴업이 15일을 초과하여 장기화될 경우 법정 수업일수의 1/10 범위(유치원 18일, 초·중등학교 19일)내에서의 감축도 고려하고 있다.


휴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가정 내에서 학생들의 교과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e-학습터, 디지털교과서, EBS 강의 등’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기 보급한 신입생 적응 지원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재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의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긴급돌봄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데 이어, 긴급돌봄 추가 수요 조사를 통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연장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장 책임하에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을 포함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건강상태를 상시 파악하고 의심·확진자 발생 시 즉시 관할청과 보건소로 신고토록 하였으며, 가정에서의 생활규칙, 가정 밖 외출 자제 등 학생 생활지도를 철저히 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감염 가능성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대다수가 참여하는 회의를 자제하고 필요 시 교직원 재택근무 등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설동호 교육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유아 및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안전한 환경에서 빈틈없는 긴급돌봄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3/02 [19: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채계순 시의원, 중기부이전 반대 1인시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